몸개그의 진정한 모범 답안을 제시하다.


저녁을 먹고 애들이랑 아내랑 놀고 있었는데...

큰애가 엄마랑 권총 놀이를 하면서 엄마가 장남감 총을 쏘면 쓰러지는 놀이를 하면서 놀고 있었죠.
그런 와중에 늘 둘째는 누나가 하면 따라 하는게 많은데 이번에도 누나가 권총 맞고 쓰러지는 놀이를 하고 있으
니 따라 한다고 따라 다니다가 우연찮게 몸개그를 작렬 시키네요. ^^

얼마 길지 않은 영상이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하이라이트 부분이 짧으니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ㅋ

 
어떻습니까? 진정한 몸개그라 생각하지 않습니까? ㅋㅋㅋ
꾸미지 않은 몸에서 우러 나오는 진정한 몸개그... 그 어떤 개그맨이 한 몸개그 보다 무지하게 실감 나네요. 
아내랑 저랑 이 영상 보면서 몇번을 웃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둘째를 찍을려고 한게 아니였는데... 첫째 쓰러지는 모습이 이뻐서 찍을려고 동영상을 찍었는데 우연찮게 둘째가 뒤따라 나오면서 저런 몸개그를 작렬 시키고 있군요. ㅋㅋㅋ 

설마 저만 재미 있는 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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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원이도...둘째도(이름이...^^;;) 정말 많이 컸군요~^^;
    마지막과 시작이 공존하는 한주예요. 힘찬 한주 시작하시길...^^
  2. ㅋㅋㅋㅋ 너무 너무 귀엽고 예뻐요 ㅎㅎㅎ
    둘째의 몸개그 캬~~~ 아주 제대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3. 나그네
    제목에 낚여서 봤지만... 글쓴이 자기 애가 하는짓이라 재밌는듯;;;
  4.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귀엽네요^^
    사무실에서 혼자서 웃고있었어요 ㅎㅎ
  5. 너무 이쁘네요... 오랜만에 유쾌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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