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일된 아기의 병상일기

Posted at 2010.07.23 15:52 | Posted in 여행,사진
50일된 아기의 병상일기


제 아들이 얼마전에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폐렴 증상이 보인다고 큰병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우리 부부가 많이 놀랐었는데 큰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니 그냥 단순 감기라고 하네요. 휴~~~ 다행이였습니다.


검사한다고 피를 많이 뽑았는데 혈관 찾는다고 병원 선생님들도 고생 했지만 제 아들래미가 너무 고생하는거 같아 안스럽더군요. 태어난지 50일 좀 넘은 녀석이 피 뽑는다고 여기저기 찔러 댔으니... 전 안타까워서 보지도 못했습니다.

정말 왠만큼 아파선 병원에 오기 싫다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도 제가 의사가 아니니 아프면 병원을 와야 하니... ㅠ.ㅠ

아무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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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게요..아이가 아프면 부모맘이 너무나 힘듭니다.건강하게 자라길 빌겠요.
  2. 귀여운 아가 얼른 낫기를 바래요~
  3. 감기라니 다행이네요.. 저도 아기 쫌만 아프면 병원가거든요..괜히 걱정되서..
    피곤하다는 표정이 완전 압권이예요^^
  4. 단순 감기라니 다행입니다. 에효....그 작은 녀석 찌를데가 어딨다고 ㅠ.ㅠ
    • 2010.07.26 15:18 신고 [Edit/Del]
      그러게 말입니다. 옆에서 보는게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정말 의사 멱살을 뒤흔들고 싶더군요.
      하지만 약자인 제가 참아야 겠죠. ㅜ.ㅜ
  5. 50일이라... 너무 귀엽습니다..
    아...너무 부러워요..ㅠㅠ
    우리는 언제쯤 이쁜 아이가 생길까요..ㅠㅠ
  6. 아... 진짜 귀엽고 예쁘... +v+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네요.

    다만 저런 이미지를 찍을수 있는 사진기가 부러운 저...
  7. 어머나 ㅠ 아기가 아프면 정말 얼마나 괴로울까요 ㅠㅠ
    부모님들 속도 타들어가구 말입니다.
    꼭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돌아오렴!! 꺅
    • 2010.07.26 14:52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검사할때 옆에서 지켜보는게 미치겠더군요.
      혈관 찾는다고 푹푹 쑤시는데... 왜혀... 정말 성질 같아선 의사 멱살을 뒤 흔들고 싶지만...
      그러면 제가 손해라... ㅜ.ㅜ
  8. 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아 너무 이쁘네요 ^^;; 건강히 무럭무럭 ~!
  9. 아가들 병원에 누워있는거 보면 정말 마음이..ㅠㅠ 그래도 감기라서 다행이예요...많이 아프지 말구~언능 낫길 빌어요~^^
  10. 귀여운 애기가 고생이 많네요~
    저런저런.. 얼른 기운차게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응? 아직 못 일어날텐데.. ㅎㅎ)

    똘망똘망한게 커서 큰일을할꺼같군요. ㅋ
  11. (_ _) 걱정이 많이 드셨겠네요.
    아이가 빨리 해맑게 웃었으면 좋겠습니다. (_ _)
  12. 에고.. 마지막 사진을 보니 아기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느껴지네요..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라~!!
    MastmanBAN님도 화이팅 하세요~!!
  13. 빨리 낳고싶네요.. 너무 귀여워요.. ㅜ
  14. 에궁..안쓰러워라.. ㅠ
    마음이 아프네요..
  15. 폐렴이 아니라니 다행이네요.
    저도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길 기원하겠습니다.
  16. 빠른 회복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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