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95 쓸 시절 인터넷에 관한 에피소드

어제... 그러니깐 2010년 8월 24일이 윈도우95 가 탄생된지 15주년 되는 날이였다고 합니다.

참 오래 되었네요. 간만에 윈도우95 로고를 칫솔님 블로그에서 보니 새롭기도 하고 예전 윈도우95 쓰면서 참 신기해 하던 생각도 많이 나고, 참 어이없는 일도 경험하고 해서 윈도우95 탄생일이 새롭네요. ㅋ

제가 컴퓨터를 처음 장만했던게 96년도 말이였습니다. 당연히 운영체제는 윈도우95 였죠. 대학교를 들어 가서 레포트를 써야 한다는 명목 아래 아버지께 졸라서 없는 살림에 거금을 들여 하나 장만 했습니다. 그 당시 전 컴퓨터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배달해 주고 가신 아저씨가 불법 프로그램 CD 몇장과 선배가 준 "야사" 몇장 때문에 컴퓨터에 급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죠. ^^

그리고 당시 유행하던 PC 통신인 "하이텔"에 가입하여 밤새도록 체팅을 하곤 했습니다. 당시는 모뎀을 이용하던 시절이라 전화비 많이 나온다고 어머니께 무지하게 혼나기도 했지만 체팅에 중독되어 혼나는걸 감수하고 라도 계속 체팅을 했었죠. 그러다 체팅이 어느 정도 재미를 잃어 갈때쯤 "천리안"으로 바꾸었습니다. 천리안에선 하이텔과는 다른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다고 해서 옮겼습니다. 


그렇게 천리안에서 놀다가 우연히 천리안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천리안에서 인터넷 이란걸 공짜로 서비스 해준다는 거였습니다. 전 그때 인터넷이란걸 말로만 듣고 있었지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돌아 가는게 인터넷인지 궁금해서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접속이 되지 않더군요.

천리안 프로그램 내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식이였는데 천리안에서 하라는대로 다 했는데도 안되었습니다. 몇일 밤낮을 고민해 봤지만 안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에 관한 책도 몇권 샀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제 아는 컴퓨터 잘하는 분께 물어 봐도 원인을 잘 모르더군요.

그러다 포기를 하고 있다가 윈도우95가 윈도우98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제가 왜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했는지 원인을 알았습니다. 뭐였는지 아세요? 참 어이 없습니다.


  윈도우95에는 웹브라우저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웹브라우저 즉 인터넷 익스플로러나 그 당시 한참 인기를 누리고 있던 넷스케이프 같은 웹브라우저가 설치 되어 있어야 천리안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었는데 그 당시 인터넷 이란걸 처음 접했을때고 브라우저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한거 같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 웹브라우저 없이 인터넷을 할려고 낑낑대고 있었으니... 그 당시에도 원인을 알고 나서는 참 허탈했습니다. 그토록 인터넷을 하고 싶어 노력을 했었으나 하지 못하다가 그 원인이 웹브라우저 설치가 안되어 있어서 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참 힘이 빠지더군요.

틀림없이 천리안이나 제가 샀던 책에서 인터넷을 하기 위한 웹브라우저에 관한 얘기가 있었을 거라고 지금 생각이 드나 그 당시 제가 브라우저에 대한 개념이 없어 그냥 그 부분을 간과하고 넘어 갔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윈도우98을 설치하지 않았다면 더욱더 오랜기간 인터넷을 하지 못했을거 같더군요. 무식하게... ㅋㅋㅋ


PS. 그런데 인터넷 익스플로러 기본 탑제가 윈도우98 부터 인가요? 윈도우98SE 부터인가요? 오래되다 보니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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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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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eld (2010.08.25 18:17 신고)

    win95 쓸때도 IE 3.0이 있어서 내장되어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네요. 98부터 4.0 내장인건 확실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집에 95시절 PC잡지가 있어서 다시 읽어보니 저땐 인터넷 하는게 저렇게 복잡했나 싶더군요.

    • BlogIcon MastmanBAN (2010.08.27 17:03 신고)

      윈95에 IE가 내장 되어 있었으면 저도 저런 고생은 하지 않았을것을... ㅜ.ㅜ
      저 당시만 해도 인터넷이란게 생소해서 참 해줘야 할게 많았었죠. ㅋ

  • BlogIcon snowall (2010.08.25 19:16 신고)

    그리고 윈도우즈에 웹브라우저가 "내장"되면서 한국 인터넷의 비극이 시작되지요...-_-;
    (내장된건 비극이 아닌데, 어쨌든 그 이후 발생하는 비극의 서막이랄까요...)

    • BlogIcon MastmanBAN (2010.08.27 17:04 신고)

      ㅋㅋㅋㅋㅋ 그렇군요. 생각해 보니 그렇군요. 빌어먹을 ActiveX 가 우리의 웹을 다 갈가 먹고 있죠.
      저 당시 넷스케이프가 계속 인기를 끌었으면 또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 영덕총각 (2010.08.25 21:00 신고)

    저도 참 전화비 많이 나왔었져 01440인가 전화선 모뎀으로 접속할때의 그 희열감 ㅎㅎ 군말년시절 인터넷교육 받을때 그속도에 놀랐는데 지금은 100메가 관랜도 별로;;;

    • BlogIcon MastmanBAN (2010.08.27 17:06 신고)

      저도 모뎀만 사용하다 랜선으로 파일을 다운 받을때 그 속도감에 정말 짜릿하더군요. 너무 빨라서...
      그런데 저도 지금은 100가가 우습네요. ㅋㅋㅋ

  •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8.25 21:10 신고)

    아.. 정말 예전 이야기네요..ㅋㅋ

    • BlogIcon MastmanBAN (2010.08.27 17:06 신고)

      ㅋㅋㅋ 그렇죠. 14년전 이야기니... ^^
      강산이 한번 반쯤 변했네요. ㅋ

  • BlogIcon 춘부장 (2010.08.25 23:00 신고)

    처음 컴퓨터를 쓴 NEC 계열의 MSX 머신이 처음이었습니다.
    플로피 디스켓 6장 바꿔가며 페르시아의 왕자 하던 기억이.. ^^

    윈도우 3.1 때는터미널 소켓이용해서 접속해서 기사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윈도우 95 나오고서부터는 회사에서 열심히 본업보다 컴퓨터 활용강의 및 수리(여기가 더 방점!) 를 했던 것이 기억나는군요. 엔지니어도 아닌데 말입니다. ㅠ,.ㅠ

    접속은 01410, 01420 접속해서 터미널 모드로... 회사 컴이니 전화요금 엄청나와서 관리부서들이 뭐라고 했지만,
    당시 부장님이 '우리 부에도 컴퓨터를 해야 해!' 라고 막아주셔서 살았다는... ^^
    그후 넷스케이프가 천하통일이던 시절도 엇그제 같은데.. ^^ 잘 읽고 삽니다.

    • BlogIcon MastmanBAN (2010.08.27 17:08 신고)

      참.. 어떻게 보면 빌게이츠가 참 대단합니다. 그 시대에 가장 뛰어난 소프트웨어들을 하나씩 무너 뜨리고 자사 제품을 인기 소프트웨어로 만들었으니...
      그렇다고 MS 제품이 뛰어나게 좋은것도 아닌데 말이죠.
      예전부터 생각하는거지만... 영업력이 참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

  • 무예인 (2010.08.26 15:01 신고)

    ㅋㅋㅋㅋㅋㅋ
    저와 같은 사람이 여기 있군요 ㅋㅋㅋㅋ

  • 무명씨 (2010.08.27 11:02 신고)

    윈도우 3.1 때는 정말 인터넷 접속하려고 며칠밤을 꼬박 샜는데 95때부터는 쉽게 접속했던 걸로 기억이 나네요 ^^

    3,5인치 디스켓에 도스와 윈도우 3.1 넣어갖고 새 컴퓨터에 설치하다 디스켓 에러나면 정말 하늘이 노랳죠

    그러다 95부터는 정말 편하게 설치했죠 물론 부팅디스켓 만들어서 시디롬 드라이브 잡아줘야했지만 도스시절하고

    는 비교할 수 없었죠

    • BlogIcon MastmanBAN (2010.08.27 17:11 신고)

      윈95도 처음엔 5.25인치 몇십장으로 설치 했던 기억이 있는데... 아닌가요? 제가 컴터가 없을때 제 친구 집에 가니깐 윈95를 5.25인치를 열심히 바꿔가며 설치 하고 있던데... ㅋㅋㅋ

  • BlogIcon archmond (2010.08.27 18:03 신고)

    추억이네요...ㅋㅋ

  • 誰是我 (2010.08.27 18:33 신고)

    1996년 2월에 공개된 WIndows 95 OSR1부터 Internet Explorer가 내장되기 시작하였고,
    그 때 내장되었던 Internet Explorer는 2.0 버전이었다고 합니다.. ^^
    (Microsoft Plus! for Windows 95는 논외로 하였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Windows_95

  • BlogIcon 여 울 (2010.08.27 23:01 신고)

    저는 초반에 나우누리를 많이 이용했었습니다.
    기억으로 당시 나우누리를 사용하는 대학생은 요금이 비교적 저렴했던것으로 생각나네요.

    후에 유니텔이 뛰어들면서 저도 유니텔로 변경했었습니다.
    그전에는 윈도우 3.1에 윈속으로 인터넷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학생시절 모뎀으로 PC통신할때 전화요금 몇십만원이 나왔다가
    부모님에게 혼나고 전화 끊겼던 기억도 떠오르네요..ㅎㅎ

    • BlogIcon MastmanBAN (2010.08.31 17:51 신고)

      ㅋㅋㅋ... 그 당시 전화요금 때문에 부모님한테 혼나던 대학생이 많았죠. ^^
      그래도 그때가 참 재미 있었는데... ㅋ

  • 회색의 하아에나 (2010.08.29 10:44 신고)

    저도 윈도우 3.1부터 사용해왔던 사람입니다(단지 당대 최고 인기 게임인 삼국지공명전을 위해서긴 했지만...^^) 윈도우 95도 업글버전(불론 어둠의 경로로...)부터 쓰다가, 정품 OS를 쓰게 되었는데 그것이 OSR2버전이었죠. OSR2에는 익스플로러가 기본 설치되었던 걸로 기억되네요. 단지 제 컴 사양이 당시 486 DX2였기에, 현재 아톰+램256으로 윈도우 vista돌리는 느낌이긴 했습니다ㅋㅋ
    저도 netscape, explorer등의 개념은 전혀 갖고 있지 못하던 시절이었는데, 친구 집에서 인터넷을 쓰는 걸 보고 너무나 신기해하던 기억이 나는군요ㅎㅎ

    • BlogIcon MastmanBAN (2010.08.31 17:56 신고)

      윈95에도 버전이 여러개가 있다는걸 이번에 알았네요.
      하긴 그 당시에는 컴퓨터를 잘 모르던 시절이라 그냥 쓰는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내가 쓰는게 뭔지도 모르고 썼다는... ㅋㅋㅋ

  • 오래맑음 (2010.08.30 10:36 신고)

    야간 정액 끊어놓고 나우누리 고개동에서 밤새도록 불법 CD 이미지 받던 추억.
    머그게임 고블린을 친구들과 밤새도록 하던 기억 들이 가득 합니다.

    • BlogIcon MastmanBAN (2010.08.31 17:53 신고)

      ㅋㅋㅋ 저도 밤에 모뎀으로 와레즈 사이트에서 불법 프로그램 다운 받고 그랬는데... 돈 무지 나왔다는... ㅋㅋㅋ
      그래도 그때가 재미 있었던거 같습니다. ^^

  • 저도 많이 나왔네요... (2010.09.04 17:31 신고)

    어미니께서 집에 돌아오시면 언제나 하시는 말이 '너 왜 전화 안 받아?? 무슨 놈의 전화를 그렇게 오랫동안 해!!!'였죠;;; 3달 쯤인가... 그렇게 십여만이 넘는 통화세를 내다 결국은 어머니께서 KT에 전화해서 ADSL 계약을 했었죠ㅋㅋ

    천리안, 하이텔, 나우누리...참 그립네요. 추억은 미화된다고는 하지만... 왠지 지금 이렇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보다 더 즐거웠던 것 같네요.

    • BlogIcon MastmanBAN (2010.09.06 17:45 신고)

      전 그래도 전화비가 싼 야간에만 사용을 했다는...ㅋ
      맞는거 같습니다. 훨씬 느리고 별로 할것도 없었지만 PC통신 시절이 훨씬 재미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립네요. ^^

  • BlogIcon 살리아 (2010.09.04 18:43 신고)

    제가 처음 인터넷을 썼던게,,, 후아,, 정말 오래됬네
    초2였으니까 뭐야? 얼마나 오래된거야 ㅎㅎㅎ
    그 당시에 그냥 생각났던 MBC를 접속했는데 한 5분 걸렸던걸로 기억하네요 ㅎㅎㅎ

    그떄 썻던 브라우저가 넷스케이프였는데
    우측 상단에 있던 'N'자에 유성이 몇개씩 떨어지고 하는 걸 보고
    우와~~ 하고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는,,,,,,,(이상하게도 인터넷은 그때가 더 재밌었던 ㅎㅎㅎ)

    • BlogIcon MastmanBAN (2010.09.06 17:47 신고)

      그렇죠. 저도 그때 PC통신 시절이 훨씬 재미 있었던거 같습니다. 훨씬 느리고 할것도 없었지만 왠지 모를 온라인 상이였지만 정도 있었고... 참 재미 있었는데 말이죠. ^^

  • BlogIcon 엉뚱뽀이 (2010.09.09 23:33 신고)

    아흔다섯번 재설치 해야한다는(?) 전설의 윈도우95 ^^
    그나마 제가 지금 이렇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다 윈도우95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대학 1학년 때 처음 접했었는데요. 그 당시 켜기는 했는데 종료법을 몰라서 지나가던 다른
    학생에게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물어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 그리고 프로그램을 디스켓에 복사
    해가서 집에서 실행되지 않는다고(?) 몇시간씩 땀을 흘리던 기억도요. ^^;;;

    • BlogIcon MastmanBAN (2010.09.13 17:04 신고)

      그렇죠. 아흔다섯번 재설치 해야 한다는... ㅋ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이없는 행동을 많이 했던 시절인거 같습니다. 그만큼 컴퓨터에 관한 지식이 부족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컴터 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리.. ㅜ.ㅜ

    • BlogIcon ping windowsforum.kr (2011.12.16 11:58 신고)

      그러면 윈도우2008은 2008번 재설치?ㅋㅋㅋ

  • 으잌ㅋㅋㅋ (2010.10.30 19:13 신고)

    엄청 어렸을때 95를 처음썼던 기억이 아주 조금 남아있네요 ㅋ
    제대로 컴퓨터를 쓰기 시작했던건 98때부터였는데
    기본으로 깔아주던 소닉게임에 목숨을 걸었던 기억이 ㅋㅋㅋ

    나중에 98너무 혹사시켜서 공포의 블루스크린도 여럿봤었고...
    아무키나 누루면 해결된다는 말은 순 뻥;;

    결국은 윈98을 7~8년간 굴리다가 바로 XP로 건너뛰어 XP만 4년넘게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3.5인치 디스켓을 썼는데 거기에 별걸 다 넣어두고 다녔었죠
    거기에 스타도 넣어서 돌리던 친구녀석이 눈앞에 선명합니다.
    1.44M에 뭐가 그리 많이 들어갔던건지 아직도 불가사의합니다.ㅋㅋ


    내년 3월달에 3.5인치 디스켓이 생산종료된다고 하던데 95,98과 항상 함께다니던 디스켓이 생각납니다.

    • BlogIcon MastmanBAN (2010.11.01 17:50 신고)

      저도 3.5인치 디스켓이 그립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기념으로 몇장 가지고 있을걸 괜히 다 버렸네요.
      저도 그 당시 스타까지는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의 데이터를 다 넣어서 다녔던거 같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하드 다음으로 최고의 저장 장치 였으니...
      지금 생각해 보면 1.4메가에 뭘그리 넣어 다닐게 있다고 그 많은 데이터를 넣어서 다녔는지 미스테리 합니다. ㅋㅋㅋ

  • BlogIcon 킴취 (2010.10.31 09:22 신고)

    헐 ㅋㅋㅋ 난 소닉게임 나만 받은줄 알았는데 기본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MastmanBAN (2010.11.01 17:51 신고)

      대부분 컴터 사면 아저씨가 다 깔아 주지 않았나요. ㅋㅋㅋㅋㅋ

  • BlogIcon 킴취 (2010.10.31 09:24 신고)

    그리고 관과...;;; → 간과......

    • BlogIcon MastmanBAN (2010.11.01 17:51 신고)

      크... 감사합니다. 이런거 지적해 주시는 분들이 전 좋아요. ㅋㅋㅋ

  • 아마도 95는 따로 Internet Explorer 버전이 있었을거에요..

    • BlogIcon MastmanBAN (2015.08.07 09:37 신고)

      기본으로 설치는 되어 있지 않았죠. 그래서 제가 그때 고생을 했죠. ㅋㅋㅋ

  • BlogIcon 킴취 (2015.10.25 09:21 신고)

    그리고 관과...;;; 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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