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의 차이점

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의 눈에 보이는 가장 큰 차이점은 뚱뚱한것과 날씬한 몸이겠죠. 그런데 제가 말하고자 하는 차이점은 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의 생각의 차이나, 먹는것에 대한 기준 등 다른 부분에 대해서 말해 보려 합니다. 


뚱뚱한 사람들은 많이 먹어도 살안찌는 사람들이 부럽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많이 먹어서 살 안찌는 사람은 없습니다. 간혹 특이한 체질로 정말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건 특수한 경우고 보통의 사람이라면 많이 먹으면 당연히 살이 찌게 되어 있습니다. 


날씬한 사람들은 의도적이든 의도적이지 않든 자신이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서 알게 모르게 노력을 합니다. 그 노력이 습관이 되어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럼 제가 생각하는 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의 차이점에 대해서 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기준의 차이


사람은 누구나 먹어야 합니다. 의(衣).식(食).주(住) 중에 우리가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식(食) 인거 같습니다. 먹지 않아도 살수 있다면 굳이 돈을 벌 필요가 있을까 라고 생각할 정도로 먹는것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먹는데에 있어서 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은 기준이 다른거 같습니다. 



뚱뚱한 사람은 단지 먹는 즐거움에 만족하는거 같고 날씬한 사람은 포만감을 즐기는거 같습니다. 뚱뚱한 사람들을 보면 배가 부른데도 자꾸 먹습니다. 배가 부른데도 먹는 즐거움을 포기 할수가 없어 계속 먹게 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날씬한 사람은 먹는 즐거움도 즐기지만 일단 배가 부르다고 느껴지면 먹지 않습니다. 아무리 맛있는걸 가져다 놔도 배가 부르기 때문에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뚱뚱한 사람이 먹는것에 즐거움이 포만감의 즐거움을 앞서 버리면 다이어트용 수술로 위장을 축소 한다고 하더라도 얼마 안가 그 위장은 다시금 늘어 나게 됩니다. 위가 줄어 들어 포만감이 느껴지면 먹지 말아야 하는데 먹는 즐거움이 포만감을 앞서 버리면 위가 꽉차 있는데도 계속 먹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토하게 되고 그리곤 또 먹고... 이 과정을 몇번 거치면 수술로 줄인 위는 다시금 늘어 나게 되겠죠.



제가 볼때 이 부분이 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의 가장 큰 차이점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2. 양의 차이


날씬한 사람은 평상시 자기가 먹는 양보다 조금만 많이 먹어도 많이 먹었다고 생각하고 양을 조절합니다. 그런데 뚱뚱한 사람은 평상시 자기가 먹는 양보다 많이 먹어도 크게 많이 먹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뚱뚱한 사람은 말합니다. 자기는 많이 안먹는데도 살이 찐다고 말이죠. 그런데 날씬한 사람의 기준에서 봤을때는 그 정도 양이면 충분히 살이 찌고도 남을 양이라고 생각합니다. 



날씬한 사람은 하루 삼시세끼 밥 이외는 잘 먹지 않습니다.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면서 오랜기간 몸매 관리를 하시는 분이라면 자기가 정해진 식단에 따라 음식을 섭취하고 그 외에는 거의 먹지 않습니다. 하지만 뚱뚱한 사람은 뭐든 먹습니다. 먹으면서도 자기가 먹고 있다는걸 잘 모릅니다. 그리고 먹은걸 잊어 버립니다. 그리곤 자기는 많이 먹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날씬한 사람이 옆에서 보고 많이 먹는다고 알려줘도 뚱뚱한 사람은 말합니다. 살안찌는 음식이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이죠. 하지만 오이도 1000개 먹으면 살찝니다. 아무리 다이어트 음식이라 할지라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찝니다. 


이렇듯 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의 먹는양에서도 기준의 차이가 나는거 같습니다.



3. 습관의 차이


날씬한 사람은 먹는데에도 습관이 있습니다. 하루를 기준으로 어떻게 먹어야 할지 대충은 잡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루 세끼중 두끼는 밥을 먹고 한끼는 면으로 먹으면서 양은 어느 정도로 먹어야 겠다 등 자신이 세워둔 기준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준을 습관처럼 꾸준히 지키고 있으며 꼭 지킬려고 노력 합니다.



그리고 뚱뚱한 사람도 습관이 있습니다. 뭐든 먹는 습관입니다. 눈에 보이면 다 먹습니다. 사탕이든 과자든 콜라든 눈에 보이면 다 먹습니다. 길거리 돌아 다니면서 눈에 보인건 다 사먹습니다. 밥먹으면서 이 밥을 먹고 다음에는 뭘 먹을지를 생각합니다.


이렇듯 먹는 습관이 뚱뚱한 사람과 날씬한 사람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제가 좀 극단적으로 적은면도 없지 않지만 뚱뚱한 사람은 일단 먹는 습관을 버리지 않으면 다이어트 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시적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살이 빠졌다 하더라도 먹는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다시 요요 현상이 틀림없이 찾아 올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기분의 차이 모두가 먹는것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먹었을때 어떤걸 먼저 느끼고 얼마만큼 먹으며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문제점을 먼저 인지 해야 해결 방안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뚱뚱하신 분들중에 제 글을 보고 너무 기분나빠 하지 마시고 날씬한 사람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가를 제 글을 통해 분석해 보시고 다이어트로 꼭 날씬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름도 얼마 안남았는데 여성분들은 해변에 가서 비키니 한번 입어 야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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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 BlogIcon 로미♪ (2010.06.18 18:35 신고)

    하루 정시에 세끼만 꼬박꼬박 먹고 군것질 안해도 살이 안찔텐데.. 제 주의사람들을 보면 식사는 대충하고 빵이나 과자등 사이사이에 간식을 많이 먹더라구요? 참 뭐라 충고도 못해주겠고 ^^;;;

    • BlogIcon MastmanBAN (2010.06.19 10:35 신고)

      ㅋㅋㅋ 그렇죠. 뚱뚱한분들의 공통점인거 같더군요.
      밥대신 다른 군거질 거리로 배를 채우는...
      밥만 먹으면 그렇게 찌지 않을텐데 말이죠. ^^

  • BlogIcon thankee (2010.06.18 18:55 신고)

    맞는 말일 수 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아서.. 동의 불가.

    • BlogIcon MastmanBAN (2010.06.19 10:35 신고)

      넵. 알겠습니다.
      동의 불가 의견 겸허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

  • BlogIcon clove (2010.06.18 20:06 신고)

    네, 간식 좋아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특히 빵 종류 - 이거 기름이랑 설탕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데.

    그러나 저는 밤 12시에 밥 비벼먹고 자는 말라깽이라는 겁니다 -_- 몸 세포 하나하나가 회충인가봐요 ㅠㅠ

    • BlogIcon MastmanBAN (2010.06.19 10:37 신고)

      살을 뺄려면 일단 간식 먹는거 부터 줄여야 할거 같습니다.
      그렇게만 해도 살이 많이 빠질텐데 말이죠. ^^

  • BlogIcon Playing (2010.06.18 20:22 신고)

    안녕하세요 ~ 좋은 글 잘 봤습니다

    확실히 기준이 있는 거 같아요 생활 패턴도 그 기준에 포함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규칙적으로 잠 자고 일찍 일어나고, 해 뜨면 절대 자지 않고, 해 지면 스스로 잠 자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해소 되어서 먹는 걸로 풀지 않을텐데.. 뭐가 그리 힘든지 잘 안되는 거 같네요

    제 친척 동생이 갑자기 스트레스를 못이기고 마구 살이 붙는 바람에 살 찌는 사람과 그 가족들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습니다 ㅡ _ㅜ
    어찌보면 병에 가깝게 느껴질수록 자기 자신을 제어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그 모습이 가족 입장에서는 너무 힘들더라구요

    아우 정말 규칙적으로 자신을 단련해서 모든 분들이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길 바랍니다

    • BlogIcon MastmanBAN (2010.06.21 08:40 신고)

      음... 그런거 같군요. 생활패턴도 참 중요하죠.
      규칙적인 생활속에서 모든게 이루어 져야 살빼는도 도움이 되겠죠. ^^

  • BlogIcon 게이버 (2010.06.18 22:24 신고)

    이거 그냥 마른사람이 뚱뚱한 사람들 상대로 광역도발스킬 날리는 걸로 밖에 안보임 -_-a;...

  • BlogIcon ghostsbs (2010.06.19 00:38 신고)

    글의 내용이 날씬한 사람은 적게 먹고 뚱뚱한 사람은 많이 먹는다~ 로 정의되는군요. 하지만 그 것은 일부분일 뿐입니다. 많이 먹고도 살 안찌는 사람은 먹은 만큼 소비하기 때문입니다.

    즉, 살찌는 사람은 자기가 소비하는 에너지 이상을 먹어서 그렇습니다. 많이 먹고 안 먹고 때문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 BlogIcon MastmanBAN (2010.06.21 08:42 신고)

      크... 그렇군요. 그럴경우도 있겠군요. 제가 그 부분은 생각을 못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

  • BlogIcon NoahNomad (2010.06.19 07:20 신고)

    모든 경우에 대입은 불가능하지만... 대체로 공감이 갑니다.(특히 식도락이냐 포만감이냐.. )
    비만이란 문제는 워낙 예민하고 주관적인 부분이 개입하기 쉽기 때문에 말이 많아지겠지만 자기 생각이 다 있는거니까요...

    • BlogIcon MastmanBAN (2010.06.21 08:42 신고)

      ㅋㅋㅋ... 그렇죠. 워낙 개인적인 주관들이 다 있어놔서 뭐라 하기 그렇죠. 이 글도 그냥 제 생각을 적은거라서 다 맞다고는 못보죠. ^^

  • BlogIcon 후레드군 (2010.06.19 07:48 신고)

    특히 간식은 정말 위험한 것 같아요- 습관적으로 뭔가를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정말 안 좋죠-

    • BlogIcon MastmanBAN (2010.06.21 08:43 신고)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뭔가 습관적으로 먹는 습관부터 고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염군 (2010.06.19 14:16 신고)

    살이 찌고 안찌고는 선천적인 부분과 후천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선천적인 부분은 태생부터 몸의 에너지 효율이 다른 겁니다. 같은 양을 먹었을 때 누구는 50%를 흡수하고 누구는 20% 밖에 흡수하지 못하는 차이점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즉 소화 흡수력에 달린 겁니다.

    후천적인 부분은 생활 습관에 따른 신진대사량의 차이입니다. 같은 에너지를 취득했을 때 누구는 100% 소비하고 누구는 50%밖에 소비하지 않는 겁니다.

    선천적인 부분은 고치기 어려운 부분이므로 본인의 소화흡수력이 얼마나 되는지 평소 확인해봐서 식단, 식사량을 조절해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후천적인 부분은 본인 기초대사량을 파악하야 그 이상의 에너지 소비를 해주는 생활이 필요합니다.

    일례로 제 친구들 중에는 반공기에 채소만 먹고 군것질도 않하는 뚱뚱한 친구와 피자, 군것질, 고기 위주의 식단에 포식, 음주까지 하는 마른 친구가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반드시 선천적인 부분과 후천적인 부분을 같이 고려해야 한다는 걸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 BlogIcon MastmanBAN (2010.06.21 08:44 신고)

      음... 그렇군요. 근데 그 날씬하다는 친구분이 아직 결혼 안하셨죠?
      아마 결혼해서도 그렇게 먹으면 살찔거에요. ㅋㅋㅋ

  •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6.19 17:28 신고)

    살이 찌는데는 이유가 있죠~

    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찌질철이 (2010.06.19 19:52 신고)

    저도 얼마전에는 좀 살이찌기도 했었는데요...
    전 원래 식탐이 없어서 먹는걸 기찮아하는 편이죠.. ㅎ~ 왠만하면 다이어트 할일은 없을듯....

    • BlogIcon MastmanBAN (2010.06.21 08:45 신고)

      ㅋㅋㅋ 먹는걸 귀찮아 하면 정말 살찌기 힘들듯... ㅋㅋㅋ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겐 부러움을 하시겠는데요. ^^

    • BlogIcon 찌질철이 (2010.06.21 09:41 신고)

      근데 이거또 건강에는 그닥 조치 아는거 같아요..
      불규칙하게 먹는 경우도 마나서요.
      꾸준히 적당히 먹는게 젤 조은 거 같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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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찌질철이 (2010.06.21 09:42 신고)

      담뷰에 추가했어욤~ ^^

  • BlogIcon 사랑초 (2010.06.19 22:22 신고)

    허얽,, 저는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인데.. 이글 너무 공감되는데요?

    • BlogIcon MastmanBAN (2010.06.21 08:46 신고)

      저도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인데 결혼하니 먹으니깐 찌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조심하고 있습니다. ^^

    • BlogIcon 사랑초 (2010.06.21 22:37 신고)

      나중에 변하나보네요.. 저도 결혼하면 그렇게 되나요 ㅠㅠ 흑흑.. ^^; 건강관리 잘하세요~ 더운날인데..

    • BlogIcon MastmanBAN (2010.06.22 18:34 신고)

      아마도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
      사랑초님도 건강 유의 하세요. ^^

  • BlogIcon 우깅 (2010.06.20 15:52 신고)

    제가 말랐는데,,;; ㅋㅋ
    내용을 읽어보니깐 비슷하네요 ,,,ㅋㅋ
    좀많이 먹어야 겠어요 ㅜ,ㅜ

    • BlogIcon MastmanBAN (2010.06.21 08:46 신고)

      ㅋㅋㅋ... 마른것도 좀 그렇죠. 뭐든 적당한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

  • BlogIcon 여 울 (2010.06.21 15:42 신고)

    무엇보다 제일 무서운것이 습관이 아닐까요.
    알지만 고칠수 없는것이 습관이기에..

    저도 참 버려야할 습관이 많은데.ㅠㅠ

    • BlogIcon MastmanBAN (2010.06.22 18:33 신고)

      그렇죠. 습관이 참 무섭죠. 한번 굳어진 습관은 고쳐지기가 힘드니...
      그래도 안좋은건 고칠려고 노력해봐야 겠죠. ^^

  • 마천루 (2010.06.21 15:43 신고)

    뚱뚱한 저로서는 120% 동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실제로 뚱뚱한 사람들은 뚱뚱하다는 걸 큰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여기서부터가 가장 큰 차이가 아닌가 싶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MastmanBAN (2010.06.22 18:33 신고)

      크...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의 차이만 좁힌다면 큰 무리 없이 잘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 BlogIcon 진용이 (2010.08.08 01:48 신고)

    저는 그냥 160에 53kg.. 보통 체중인데도 요즘 다이어트 압박에 시달려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렇게 차이점을 알려주셔서 다이어트 하기가 더 편해진 것 같아요.
    [뚱뚱한 사람은 단지 먹는 즐거움에 만족하는거 같고 날씬한 사람은 포만감을 즐기는거 같습니다. ]
    이 말 진짜 공감해요..
    저도 솔직히 말하면 먹는 즐거움을 진짜 좋아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슬퍼요 그래서.. 특히 단 걸 좋아해요 ㅋ
    살 찐 사람들 보면 아시겠지만 진짜 단걸 좋아하거든요. 끊기가 매우 힘들더군요.ㅋ - 정말
    저도 생각 자체부터 바꿔야겠어요..ㅠ.ㅠ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MastmanBAN (2010.08.09 13:43 신고)

      감사합니다. 대부분 보면 뚱뚱하신분들이 단걸 좋아 하더군요. 일단 단것을 좋아 하는 습관부터 고치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습니다.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다이어트 성공할려면 단것은 쥐약이죠. ^^

  • BlogIcon 다누림지기 (2012.05.23 16:5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글 잘읽고 갑니다.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다이어트 마스터 (2012.08.15 07:43 신고)

    운동과 식이로 다이어터(다이어트 부분및 영양학 마스터)
    한지 어느덧 2년되가내요...
    정말 돼지때는 쉬도 않고 성분도 안보고 무조건 처먹기만 했는데,
    지금은 거의 음식 성분 맞추고, 재스스로 식단도짜고, 홈웨이트및 유산소 운동도 맞춰서 할줄 알게되고,,
    혼자 독학의로 다이어트 해서 BMI 28 돼지에서 남들이보기엔 엄청말라보여도 탄탄한 BMI 18.8 유지중이죠
    돼지였을때는 몰랐었는데, 다이어트 할때 일기쓰는게 도움이 되었는지,
    현재도 아침에는 향상 같은 메뉴 500kcal 이하이되 단백질은 25~30 g 섭취 이런식의로
    음식 성분도 왠만하면 다알고 있을 정도죠,,,
    과거 저를 못보신 분들은 재가 비만이였던게 전혀 믿을수가 없을 정도라고 할정도로,
    체지방 적고 나름 강한 근육만을 키웠으닌까요...
    이글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날씬한 사람들의 생활습관을 전부 가지게 되었내요..
    지금 현재는 운동도 하고 어느정도 맛있는것도 적당히먹고.
    운동하는 즐거움, 먹는즐거움을 적당히 즐길줄 알아야 탄탄한 날씬쟁이가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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