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컴퓨터...

► 2007.03.01 19:41   MastmanBAN 이야기/► IT
아내와 컴퓨터...

나는 프로그램어이다. 

그리고 난 컴퓨터 하는걸 무지하게 좋아 한다. 

컴퓨터를 하고 있으면 아무 생각이 안들고 주위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물론 난 컴퓨터로는 게임을 하진 않는다. 



어느날 아내가 컴퓨터를 하고 있는 나에게 물었다.

"여보... 컴퓨터가 좋아 내가 좋아???"

순간... 답을 하지 못했다.

신고

댓글 2

  • 엑셀통 (2010.03.31 09:47 신고)

    첫글에..댓글을 남겨요..
    문뜩..첨시작은 어땠을까..궁금하답니다.
    아내와 컴퓨터...제목부터..재미나네요..아내분에게 이후에 답을 주셨나요

    • MastmanBAN (2010.03.31 10:55 신고)

      그냥 웃고 말았습니다. 와이프도 제가 워낙 컴터 하는걸 좋아하는걸 알기 때문에 별 말을 안하더군요.
      지금도 그다지 제가 컴터 하는거에 시비는 걸지 않습니다. ㅋㅋ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