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능력을 알아보는 그림



아래 그림들은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능력을 알아보는 그림이라고 합니다.

그림을 눈으로 천천히 움직일수록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노인이나, 어린이는 그림이 정지되어 보인다고 하네요.

여러분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조절이 가능한지... 




눈으로 천천히 움직이는게 안되시는 분들은 휴식을 취하며 스트레스를 푸세요. ^^

덧)  회사 직원분한테서 받은 거라 출처를 모르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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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속적으로 멈춰서 보이는건 쉽지 않군요 ^^
    멈춰있는 듯 보이는게 불가능하진 않으니 다행인건가요? ^^
  2. 잘안되네요 연습 더 해야겠어요^^
  3. 저는 빨리 빨리 움직이는게 더 흥미롭고 신비하네요..

    변태인가.....
  4. 착시현상을 이용한거라 눈동자의 움직임이 커지면 빨리 움직이네요.ㅋ 한곳을 주시하면 좀 멈추는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5. ㅎㅎ..이거 믿을 수 있는 것인가요?
  6. 조금조금씩 움직이네요 ㅎㅎ 스스로도 스트레스를 좀 받는것같다고 생각하는데 ㅎㅎ
    움직이는거 보니 스트레스 좀 받나봅니다 ㅎㅎ 요세 머리가 빠지는거 같아서 =ㅅ=
  7. 어 이거 눈에 초점을 없애니깐 그냥 멈춰있네요ㅎㅎ 다른그림은 다 되는데 마지막 그림이 좀 어렵네요.ㅋㅋㅋ
  8. 아주 천천히 움직이네요....안보는곳만.......
    초6인뎁..
  9. 오~
    생각외로 쉽네요 그냥보면 움직이는데 멈춰볼까? 하고 보면 간단하게 정지하네요 윗분말씀 대로 눈 초점풀고 마음편히 먹고 보면 별어려움 없이 1시간도 버틸듯. 대신 눈알이 터질지도.
  10. williamgilbert
    프로그래머가 제 적성에 맞나 고민중에 들르게 되었네요 ㅎ.
    수학에..재미를 늦긴다는거 자체가 참...힘든거 같네요 ㅋㅋ
    조금 동의하는건...잘 안풀리다가..제가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코드를 해서 작동이 되었을 때 재미를 느끼곤합니다..아직도 멀기만 한 이놈의 프로그래밍...언제쯤..선배님? 인생의 선배님처럼 되는 날이 있을까요 ㅋㅋㅋ

    저는 그림들이 빙글빙글 돌아가는거 처럼 보이는데 스트레스가 많은건가요 ㅋㅋ?
    원통은 돌아가는거 같고..
    제일 아래는....물결이 일렁이는거 처럼 보이는데 ㅠㅡㅠ?
    • 2016.10.23 00:39 신고 [Edit/Del]
      수학 어렵고 지루한 공부죠. 저도 그다지 잘하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풀어 나가는 과정은 재미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개발일을 좋아 하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그리고 실력은 꾸준히 시간이 지나면 늘겠죠. 저도 나이가 드니 어느정도 연륜이 쌓인거지 처음에는 정말 욕 많이 먹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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