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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회사에서 사용하는 기계식 키보드 필코 제로 입니다.
집에서는 데탑을 사용하지 않고 노트북만 사용하기 때문에 사무실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에서 사준건 아니구요. ^^
제가 키보드에 좀 민감해서 다른 키보드를 여러개 사용해 봤는데 제 입맞에 맞는게 없더군요.
그래서 기계식 키보드로 눈을 돌렸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망설이고 있다가 2008년 1월 경에 필코에서 기계식 키보드이지만 가격이 좀 낮은 제품이 나와 있더군요. 그래서 바로 구매를 했는데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폰카라 화질이 영~~~ 안좋네요.)
돈만 여유가 있다면... 총각이였다면(ㅋㅋㅋ)... 정말 최고급으로 사고 싶네요.
필코를 사용하면서는 좋은점은 손목에 무리도 좀 들 오는거 같고 오타도 적게 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단점이라기 보단 좀 신경 쓰이는게 있는데 다 아시겠지만 조용한 개발실에 혼자서 "다닥 다닥..." 거리는 소리가 다른 동료에게 좀 미안하네요. 괜찮다고는 하는데 키보드 치면서 살살 칠려고 신경써서 치고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명품 기계식 키보드를 하나 장만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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