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이나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위인이나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두가지 공통점이 있다. 하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대단한 독서가라는 것이다. 긍정적인 사고도 독서에서 나오는 것이다.

빌게이츠, 위렌 버핏, 토마스 에디슨, 벤자민 프랭클린, 루즈벨트, 나폴레옹, 해리 트루먼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들의 공통점이 지독한 책벌레라는 것이다. 특히 나폴레옹은 반평생을 전쟁터에서 보낸 사람이지만 그가 읽은 책이 8천권에 달한다고 한다.

이들의 성공요인이 독서 습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독서는 성공의 충분조건이 아니라 필요조건이다.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하루 일과가 바쁘게 돌아 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책을 읽는데 시간을 더욱 늘린다. 반면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은 많은 시간을 TV 앞에서 보내거나 소주잔을 기울이며 신세한탄을 하고 있다.

그래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더욱 심화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 "29세까지 반드시 해야할일" 중에서... -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인거 같습니다. 전 두가지 다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간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편이고, 책보다는 TV 보고 인터넷 정보 검색을 주로 하는 편이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습관과는 거리가 먼거 같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긍정적인 생각과 독서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할거 같습니다.



  1. 평범한 듯하면서도
    정말 진리죠.

    긍정적 사고는 진취성을 심어주고
    독서는 지혜를 주고

    이 두가지가 시너지 효과를 내면....와우^^

    주말 잘 보내세요.
  2. 정보의 습득 만 보면 차라리 TV나 인터넷이 더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옛날이야 정보 습득 매체가 책 밖에 없었으니까 책의 중요성을 많이 강조했다고 하지만 현대까지 그럴지는 어떤 정보의 습득을 원하느냐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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