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면접요령 1

Posted at 2009.05.03 23:51 | Posted in 낙서장
성공적인 면접요령 1

면접은 대기실에서부터 시작한다.

인사담당자가 면접 방식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한다. 응시자들은 이를 숙지하도록 하고, 의문시되거나 불분명한 점이 있으면 질문을 통해 확인하도록 한다. 차례를 기다리는 동안에는 예상 질문과 답변을 최종적으로 정리하도록 하고, 면접절차를 거쳐 머리속에 그려보면서 차분이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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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면 첫인상이 결정된다.

입실에서 착석에 이르기까지 짧은 시간동안 첫인상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깔끔한 옷차림과 자신감있는 행동거지는 기본. 밝고 명랑한 표정과 당당하면서도 예의를 지켜 인사하는 게 관건이다. 한편 입실 후 문을 닫지 않거나 앉으라는 말이 있기 전에 착석하는 것인 실례가 된다.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PR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면접도 엄연한 시험이다. 면접관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파악하지 못하면 결코 좋은 답변이 나올 수 없는 것이다. 질문을 처음부터 끝가지 경청하면서 질문의 핵심과 의도를 파악해야 하며, 이 때 기업 문화나 인재상과 연관시켜 이해하도록 한다.


응답은 논리정연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면접관의 질문이 끝나면 순간이나마 여유를 가지고 생각을 정리한 후 또박또박 명료한 어조로 대답한다. 응답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에 필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면접관에게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논리정연하고도 설득력 있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하며,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얘기를 이끌어가야 한다. 또 재치있는 유머를 섞어 젊은이다운 패기와 매력을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 , 오버(!)는 금물. 이와 함께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얘기하는 자세, 진실함을 전달할 수 있는 솔직한 답변 등도 중요하다.


약점을 강점으로 만들어라

'
자격증을 취득하지 못했다'거나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등 자신의 부족한 점을 지적하는 질문이라고 해도 위축될 필요는 없다. 기본적인 능력사항은 이미 서류전형에서 평가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면접관의 질문 의도는 다른데 있다고 봐야 한다. 구체적인 보완책을 설득력있게 제시해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다면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못된 버릇이 입사를 가로막는다.

면접장에서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 '~' 등의 불필요한 말이나 '~같아요' 등의 불분명한 어휘를 사용해서는 안되며, 머리를 긁적거린다거나 한숨을 쉬어서도 안된다. 손을 까딱 거리거나 다리를 떠는 행위, 불안하게 두리번거리는 행위 등도 요주의사항이다.


마지막까지 최선 다해야

면접관이 '수고했다''나가도 좋다'고 하면 일어나서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한 후에 퇴실하도록 한다. 이 때 면접이 끝났다는 생각에 자세가 흐트러지거나 위축된 모습을 보여서는 곤란하며, 입실할 때와 마찬가지의 자세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의자가 바르게 놓여있는지 점검하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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